지금은 떨어져도 그래 쩔수~ 이런 분위기라도 가능할거 같고 한국계 선수가 3명이나 되서 의지도 될거 같은데23은 정배였는데 그걸 통과 못해서 침울한 분위기속에서 회식 한끼도 못하고 간게 너무 마음에 걸림... 한국 국대 단 최초의 혼혈 선수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