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 감독은 "전체적으로 WRC+를 생각했을 때 저마이 존스가 메이저리그 기준으로도 높은 수치를 기록하고 있다. 좌투수 상대로는 더 높고, 우투수 상대로도 높다. 좌투수 상대로는 167 이상이다. 종합적으로 159 이상 수치가 나오기 때문에 조금 더 존스가 2번에 들어가면 상대로 하여금 어려움이나 위압감을 주리라 생각했다"고 말했다.
존스는 "라커룸 분위기 자체가 좋다. 사실 미국에서 왔는데, 이렇게 환영하는 분위기를 선수단이나 여기 계신 모든 분들이 만들어 주셔서 굉장히 감사하다"고 진심을 표현했다. 5일 체코전에 나설 준비는 모두 마쳤다. 어머니 미셸도 도쿄돔을 찾아 자랑스러운 아들의 경기를 직관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