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KIA 타이거즈의 ‘믿을맨’ 전상현의 구위가 일본 오키나와 스프링캠프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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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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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이거즈의 ‘믿을맨’ 전상현의 구위가 일본 오키나와 스프링캠프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동료 외국인 투수 아담 올러가 엄지를 치켜세우고 코칭스태프의 찬사가 쏟아질 만큼, 전상현은 묵직한 직구를 앞세워 최상의 컨디션을 과시 중이다.
4일 캐치볼 훈련 중 전상현이 초장거리에서 묵직하고 정확하게 공을 집어넣자 이를 지켜보던 아담 올러가 “정말 좋은 공이다”고 엄지를 치켜 올려 보였다.
포수의 지시대로 위치를 잘 조절해 스트라이크를 연이어 성공시킨 것은 물론, 본인이 말한 위치에 묵직한 직구를 자유자재로 때려넣는 데에도 성공했다. 이에 투구를 지켜보던 이동걸 투수코치가 “오늘 공 좋다”며 칭찬을 건네기도 했다.
전상현은 “아직 100%는 아닌 것 같다”며 “하지만 오늘같이 잘 긁히는 걸 보면 폼이 잘 살아나고 있는 것 같다”고 자평했다.
http://m.mdilbo.com/detail/Gnhc66/753526
역시 섹시피챠 ദ്ദി^ᶘ= •̅𐃬•̅=ᶅ^
(전문에 야수 투수조 훈련얘기도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