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칭 트레이닝 공부하러 트래드 간게 맞음
화제된 피칭 영상은 쇼케가 아니라 공부하면서 거기 코치들이랑 개인 목표로 100마일 찍어보자해서 피칭 함
트래드 대표가 보기에 피지컬이나 구속이 아까우니 공을 던져보자함
홍원빈은 그 영상 찍기전에 오해받을까봐 구단에 전화해서 먼저 설명함
이후 그 영상 찍을때 현장에서 관심을 많이 표함
본인은 무리할 생각 할 생각은 없긴함
미국 간것도 본인 자비가 아니라 공부 하는거에 트래드에서 여러 지원을 받고 간거
이게 그 영상 나온 배경이래 이영미기자 말
그 이후는 패널들 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