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업 구상도 어느 정도 윤곽이 잡혔다. 김 감독은 “타자들은 여기서 충분히 봤다. 한국에 돌아가서까지 타자 테스트를 한다는 것은 말이 안 된다. 여기서 본 선수들이 라인업에 나온다고 보면 된다”면서 “투수진은 시범경기 등 좀 더 봐야 할 것 같다”고 했다.
https://naver.me/GT4TS5g6
라인업 구상도 어느 정도 윤곽이 잡혔다. 김 감독은 “타자들은 여기서 충분히 봤다. 한국에 돌아가서까지 타자 테스트를 한다는 것은 말이 안 된다. 여기서 본 선수들이 라인업에 나온다고 보면 된다”면서 “투수진은 시범경기 등 좀 더 봐야 할 것 같다”고 했다.
https://naver.me/GT4TS5g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