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캠프에서는 신인 선수들의 성장도 눈에 띄었다. 신인 오재원은 연습경기에서 팀 내 최다인 11안타를 기록하며 타격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최유빈 역시 내야 유틸리티 자원으로 존재감을 드러내며 경쟁력을 증명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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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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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업 구상도 어느 정도 윤곽이 잡혔다. 김 감독은 “타자들은 여기서 충분히 봤다. 한국에 돌아가서까지 타자 테스트를 한다는 것은 말이 안 된다. 여기서 본 선수들이 라인업에 나온다고 보면 된다”면서 “투수진은 시범경기 등 좀 더 봐야 할 것 같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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