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최지광은 “오늘은 어떤 계획을 세우고 던졌다기보다는 팔 상태를 체크한다는 생각으로 투구했다”며 “투구 중과 이후에도 통증이 없는 점에 만족한다. 캠프 남은 기간 동안 준비를 잘하겠다”고 밝혔다. https://theqoo.net/kbaseball/4114345540 무명의 더쿠 | 15:48 | 조회 수 247 지광이 ㅎㅇ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