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고인은 야구 경기가 진행 중인 외야 펜스를 뛰어넘은 후 그라운드 안까지 진입하여 경기가 중단되게 했다"며 "야구 경기 진행 업무를 방해한 사실이 인정된다"고 판시하며 벌금 20만 원을 선고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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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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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방해죄로 처벌 받으심
그냥 유머로 소비되지만 사실은 범죄임
업무방해죄로 처벌 받으심
그냥 유머로 소비되지만 사실은 범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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