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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관계자는 "방출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극구 부인했다. 김동혁을 비롯한 네 선수는 참가활동정지가 아닌 출전정지 징계였기에 현재 근신 중인데, 구단은 곧 이를 풀 예정이며 선수들도 훈련을 실시할 계획이었다.
앞서 김태형 롯데 감독은 "(선수들에게) 대만에서 얘기했다"며 "말이 필요한가. 얘기를 해야 아는 것도 아니다"라고 했다.
이어 "징계받은 선수들은 선수들대로 잘 준비해서, 합류하는 시기가 됐을 때 합류할 수 있도록 좋은 컨디션을 만드는 게 중요하다"고 한 김 감독은 "기존 선수들은 더 준비하고 마음가짐을 잘해서 경기에 임해야 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