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진 투수코치는 "진단은 미국과 일본 비슷했다. 하지만 처방은 달랐다. 프로그램을 어떻게 적용하는지 센터마다 달랐다. 어떤 선수에게 어떤 프로그램이 맞는지 잘 찾아내는 것이 우리에게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성과를 거둔 프로그램이라고 만병통치약은 아니라는 뜻이다. 지도자가 이를 명확하게 인지하고 선수별 맞춤 처방전을 내려야 효율적이다. 김상진 코치는 "일본은 주로 언제 힘을 써야 하는지, 밸런스를 어떻게 가져가야 일정한 투구를 할 수 있는지에 포커스를 맞췄다. 미국은 제구력 유지를 위한 자세와 풀타임을 버티는 체력, 그 체력을 기르는 접근법에 주목했다"고 설명했다.
외부 수혈만으로는 지속적인 강팀 반열에 오르기 어렵다.
성과를 거둔 프로그램이라고 만병통치약은 아니라는 뜻이다. 지도자가 이를 명확하게 인지하고 선수별 맞춤 처방전을 내려야 효율적이다. 김상진 코치는 "일본은 주로 언제 힘을 써야 하는지, 밸런스를 어떻게 가져가야 일정한 투구를 할 수 있는지에 포커스를 맞췄다. 미국은 제구력 유지를 위한 자세와 풀타임을 버티는 체력, 그 체력을 기르는 접근법에 주목했다"고 설명했다.
외부 수혈만으로는 지속적인 강팀 반열에 오르기 어렵다.
데이터 잘 정립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