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타무라 기사봤는데 크보랑 늡 공 취급방식도 다르구나 ʕ ⚆ᗝ⚆ ʔ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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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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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PB(일본)의 경우 새공을 쓸 때 표면의 왁스를 제거하기 위해 전용 모래로 문지른다. 경기 전 심판원이 공을 한개씩 문지르고 미끄러지지 않도록 해서 사용한다. MLB에서는 전용 진흙을 사용한다. 반면, KBO리그는 새 공을 박스를 열어 그대로 바로 쓴다.
두산 베어스 일본인 투수 타무라 이치로는 "그 부분에서 약간의 차이가 있어서 조절중"이라고 말했다. 두산의 정재훈 투수코치는 "타무라의 경우 포크볼을 던지면 일본공과 감각이 달라 가끔 빠질 때가 있다. 같은 공으로 계속 던지면 괜찮은 데 새 공을 잡으면 그렇게 되니까 자꾸 공을 바꿔 던지면서 적응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고 말했다. 타무라는 "코치님이나 모두가 배려해 주셔서 공에 대해 점점 익숙해지고 있다"고 했다.
타무라 화이팅 ʕو ˃̵ᗝ˂̵ ʔ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