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최원준은 “아프지 않는 것에 초점을 뒀고 페이스는 점차 올라올 것이라고 생각해서 크게 신경 안 쓰고 있다”며 “나는 선발 경쟁에서 플랜D 정도 되는 것 같다. 그냥 내 상황에 맞게 최선을 다하려고 한다”고 웃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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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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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준은 3일 미야자키 선샤인 전에서 2이닝 2피안타 무실점으로 승리 투수가 됐다. 최원준은 이날부로 스프링 캠프 경기는 모두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