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영은 목걸이를 대회 끝까지 찬다고 했다. 안현민은 "시즌 때까지 찼으면 좋겠다. (김)도영이도 액세서리를 좋아한다. 저게 아니더라도 여러 개 번갈아 가면서 차지 않을까"라며 웃었다.ꉂꉂ(ᵔ▾ᵔ*~)ꉂꉂ(ᵔ▾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