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형우)막내와 20살 차이 나는데 무조건 형으로 부르라고…전 선배님이 편해요” 임기영 솔직고백, 삼성 타격장인과의 호칭정리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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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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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우 얘기가 나오자, 임기영은 ‘최형우 예찬론’을 쏟아냈다.임기영은 “일단 선수들을 되게 편하게 해주신다. 후배들, 여기 와보니 거의 막내와 20살 가까이 차이가 난다”라고 했다. 최형우가 1983년생이고, 현재 각 구단에 2006~2007년생까지 입단한 상태다. 20살이 넘어간다. 1~2년차들에겐 아버지 뻘이라고 봐야 한다.
그런데 임기영은 “그렇게 차이 나는데도 그냥 ‘무조건 형’이라고 부르라고 시키더라고요”라고 했다. 그러면서 웃더니 “그런데 저는 KIA에 있을 때부터 (최형우)선배님이 편하더라고요. 선배님이라고도 하고 형이라고도 부른다”라고 했다.
그런데 임기영은 “그렇게 차이 나는데도 그냥 ‘무조건 형’이라고 부르라고 시키더라고요”라고 했다. 그러면서 웃더니 “그런데 저는 KIA에 있을 때부터 (최형우)선배님이 편하더라고요. 선배님이라고도 하고 형이라고도 부른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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