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디아즈의 안타에 2루가 아닌 3루까지 진루했다. 최형우는 "쉽게 3루까지 갈 수 있는 타구였다. 그런데 중간에 (그라운드에) 흙이 막 파여 있었다. 오랜만에 뛰니 자꾸 제자리에서 뛰는 느낌도 들었다"며 "마지막에 슬라이딩했는데 애들이 '넘어진 거 아니에요?'라고 하더라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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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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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도 피해갈수 없는 조롱라이온즈 ꉂꉂ꒰(ᵔᗜᵔ*)꒱ ꉂꉂ꒰(ᵔᗜᵔ*)꒱ ꉂꉂ꒰(ᵔᗜ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