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전날 한신전에 이어 두 경기 연속 홈런을 터뜨린 김도영은 동갑내기 친구 안현민에게 선물 받은 붉은색 비즈 목걸이를 비결로 꼽았다. 김도영은 “이 목걸이의 기운이 좋은 것 같다. 아무래도 3개를 차야 할 것 같다”며 웃었다. 김도영의 목에는 이미 목걸이 2개가 걸려 있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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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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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현민은 일본 오키나와 전지훈련 기간 손수 비즈 목걸이를 만들어 착용했는데 김도영이 이를 탐내자 비슷한 목걸이를 온라인으로 주문해 선물했다.
3개ㅋㅋㅋㅋㅋ웃긴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