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7회 1사 만루 위기에서 조병현(SSG)이 삼진과 직선타로 불을 끈 장면은 의미가 컸다. 실전과 같은 긴장 상황에서 위기 관리 능력을 확인했다는 점에서 수확이었다.
무명의 더쿠
|
03-03 |
조회 수 452
위기관리 생각보다 잘해서 다행이었어 ㄹㅇ....
볼 주고 주자채우길래 이거 작년 후반기 병현이라면 무조건 실점이다 싶어서 사실 좀 걱정함ㅋㅋㅋㅋㅋㅠㅠ
거기서 더 볼넷 안주고 삼진이랑 맞춰잡아서 무실점 한건 진짜 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