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건우도 작년 이중키킹 장착하고 맞는폼 찾기 전부터 경코가 되게 고평가 하는 느낌들었는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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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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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초부터 너무 터프한 상황에도 믿고 내보는거 같다 싶을정도로 좋게 본다 싶었는데ㅋㅋㅋ 후반에 좋은 모습 보여준거 너무 좋았음
시후도 그렇고 경코가 준비시키는 자원들 다 괜찮았던거 같아서 쓱민준이랑 요한이 태현이 이런애들 다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