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회초에는 유격수 실책과 희생번트로 주자가 득점권에 나가있는 상황에서 추승민이 3루타를 쳐 경기를 원점으로 돌렸다. 급기야 5회초에는 휘문고 유격수의 실책성 플레이를 틈타 1점을 더 내며 3대 2로 경기를 뒤집었다.
이정원 4이닝 62구 2실점(1자책)
안우진 7이닝 105구 1실점(무자책)
김민규 2이닝 25구 무실점
이정원은 미지명 선수인데 이선수도 당시 2학년
4회초에는 유격수 실책과 희생번트로 주자가 득점권에 나가있는 상황에서 추승민이 3루타를 쳐 경기를 원점으로 돌렸다. 급기야 5회초에는 휘문고 유격수의 실책성 플레이를 틈타 1점을 더 내며 3대 2로 경기를 뒤집었다.
이정원 4이닝 62구 2실점(1자책)
안우진 7이닝 105구 1실점(무자책)
김민규 2이닝 25구 무실점
이정원은 미지명 선수인데 이선수도 당시 2학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