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닝은 "정말 영광이다. 오늘 마운드에 올라갈 때 겸허한 마음으로 올라갔다. 어머니께서 한국분인데 2023년 대표팀에도 합류해서 나서고 싶었지만, 소원을 이루지 못했다. 굉장히 흥분됐고 설레는 마음으로 지내고 있다"며 꿈을 이룬 소감을 말했다. https://theqoo.net/kbaseball/4113467606 무명의 더쿠 | 03-03 | 조회 수 460 좋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