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최형우 수비 나가는거 좋아혀..

무명의 더쿠 | 03-03 | 조회 수 393

유격수 뛰어

3루수 뛰어

중견수 뛰어



해야만 수비 조아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8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영화이벤트] <프로젝트 헤일메리> IMAX 시사회 초대 이벤트 557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 2025 올스타전 컨텐츠 모음 🌟 69
  • 📢 2025 야구방 인구조사 결과 📊 146
  • 𝟐𝟎𝟐𝟓 𝐃𝐘𝐎-𝐃𝐄𝐄'𝐬 𝐅𝐎𝐎𝐃 𝐒𝐎𝐋𝐃 𝐎𝐔𝐓 𝐋𝐈𝐒𝐓 218
  • 📢 야구방배 KBO 응원가 총선 결과 49
  • ▶▶▶ 야구방 팀카테 말머리는 독방 개념이 아님. 말머리 이용 유의사항 13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SSG) 와규와규와규
    • 09:14
    • 조회 26
    • 잡담
    • 사짜 사사사짜 사짜 사사사짜 🎤૮₍ ´△` ₎ა و
    • 09:13
    • 조회 37
    • 잡담
    1
    • 으쓱이에게 이노래를 불러주고싶네요
    • 09:10
    • 조회 59
    • 잡담
    4
    • 으쓱이는 야구방 바보
    • 09:08
    • 조회 65
    • 잡담
    3
    • 삼성) 내일 선발 좌승이려나?
    • 09:07
    • 조회 47
    • 잡담
    1
    • 삼성) 우리 원태가 1선발이야?? 왜..?
    • 09:04
    • 조회 235
    • 잡담
    7
    • 롯데) [미야자키 연습경기 H/L] vs SSG랜더스(3.3)
    • 09:01
    • 조회 48
    • 스퀘어
    • 삼성) "오타니도 수술했어, 괜찮아" 갑자기 시즌 아웃된 삼성 필승조…투수 최고참 선배의 덤덤한 위로
    • 09:01
    • 조회 226
    • 잡담
    7
    • 삼성) ‘귀국 후 곧장 미국行’ 이종열 단장, 문제는 ‘현실’…“좋은 선수 영입해야 돌아가죠” [SS시선집중]
    • 09:00
    • 조회 128
    • 잡담
    5
    • 오 어떡하죠 나 그대를 잊고 살아요 오 미안해요 나 벌써 괜찮은가봐요 🎤ʕ´△`ʔو
    • 08:58
    • 조회 90
    • 잡담
    4
    • 🎤ʕ´△`ʔو 웁스 아이 갓 99 프라블럼스 싱잉 바이바이바이
    • 08:56
    • 조회 86
    • 잡담
    9
    • ㅇㅇㄱ 괴로워 오늘 치과간다
    • 08:56
    • 조회 38
    • 잡담
    • 삼성) 멤버십 실패해서 그냥 올해는 집관하기로 결심함
    • 08:55
    • 조회 68
    • 잡담
    1
    • 𝙈𝙄𝘾𝙃𝙄𝙉 내 최애 에그타르트 잠실에 들어온대
    • 08:55
    • 조회 284
    • 잡담
    6
    • 기아) 나 꿈에 또잉이 나왔어 ^ᶘ=◕ᴗ◕=ᶅ^
    • 08:54
    • 조회 80
    • 잡담
    1
    • 엘지) 복습하다 봤눈데 네로 히퍼가 진짜 온다구 ‧˚₊*̥(♧*⁰̷̴͈꒨⁰̷̴͈)(☆*⁰̷̴͈꒨⁰̷̴͈)‧˚₊*̥
    • 08:53
    • 조회 90
    • 잡담
    1
    • SSG) 아 으쓱이는 그런 취향? ₍๐◔ᴗ◔๐₎ꔪ
    • 08:49
    • 조회 205
    • 잡담
    5
    • “(최형우)막내와 20살 차이 나는데 무조건 형으로 부르라고…전 선배님이 편해요” 임기영 솔직고백, 삼성 타격장인과의 호칭정리
    • 08:48
    • 조회 254
    • 잡담
    2
    • 롯데) 벌써 다음주 목요일이면 시범경기다 ∧( ≖ Θ ≖ )∧
    • 08:46
    • 조회 72
    • 잡담
    • 키움) 이바타 감독은 2일 일본 오사카 교세라돔에서 오릭스와 연습경기를 앞두고 이정후 부자와 얽힌 옛 기억을 소환했다. 이날 오릭스와 연습경기를 앞두고 이바타 감독은 “이종범 선수와 현역 시절 함께 뛰었다. 이정후가 나고야에서 태어나 갓난아기였을 때도 봤다”고 웃었다.
    • 08:44
    • 조회 180
    • 잡담
    3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