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이 나름 아끼고 있다는게 웃안웃 ꒰( -̥̥᷄ _ -̥̥᷅ )꒱
잡담 삼성) 이승민은 지난달 28일 요미우리 자이언츠와 경기에서 2이닝을 던질 계획이었으나, 부상 선수가 속출하자, 무리하지 않고 1이닝만 던지게 했다. ‘자라 보고 놀란 가슴 솥두껑 보고 놀라지’ 않게 미리미리 조심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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