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그는 3년 전 있었던 일을 얘기했다. “성문이가 치는 것을 보고 ‘메이저리그 가겠다’고 얘기를 했더니 성문이가 안 믿더라. 그냥 ‘감독님이 좋게 이야기하셨나보다’라고 생각한 거 같다. 나는 그냥 자연스럽게 그런 느낌이 온 거 같다. 그런데 진짜 어떻게 보면 기적처럼 된 거 아닌가?”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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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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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몇 차례 한국과 미국을 오가며 송성문을 도울 계획을 갖고 있는 그는 “아프지 않고 이렇게 한다면 자기가 원하는 타격이나 수비 충분히 할 수 있을 것이다. 일단 안 아팠으면 좋겠다. 적응을 잘 하고 있다. 코칭스태프도 항상 밝고 웃는다고 얘기하는데 그런 부분에서 계속 노력하고 있으니까 이를 이어갔으면 좋겠다”는 메시지도 남겼다.
기사에 성문이랑 찍은 사진도 있음
맨날 허문회 허문회 이름만 듣다가 샌디 팀후드(?)입은 모습보니 신기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