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김도영은 "아마존에서 현민이가 시켜준 목걸이"라고 소개하며 "KIA니까 빨간색으로 부탁한다고 했더니 현민이가 이걸 사줬다. 마음에 든다. 너무 평범해서 목걸이라도 튀고 싶었다. 대회 끝까지 착용할 것"이라고 만족감을 표현했다.
무명의 더쿠
|
09:39 |
조회 수 642
안현민과 부쩍 친해졌다는 말에 그는 "되게 친하다. 그냥 맨날 많이 붙어 있는 것 같다. 편하고, 친구라서 더 좋은 것 같다"고 했다.
김도영은 "일단 미국을 가는 것(8강 진출)을 목표로 잡고 있다. 어제(1일)도 현민이랑 카페에서 전력 분석을 하면서 계속 야구 이야기를 했다. 이제 대회가 다가왔으니까. 일본전은 어떨까 그런 생각을 해보고 있다"고 밝혔다.
ㄱㅇㅇ ꉂꉂ^ᶘ=ᵔᗜᵔ*=ᶅ^ꉂꉂ^ᶘ=ᵔᗜᵔ*=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