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지만 이 감독은 "오버페이스를 할 수밖에 없다. 우리뿐만 아니라 다른 팀 선수들도 다 똑같다"며 "태극마크를 달고 대표팀에 나가는데 오버페이스를 하지 않는다는 게 이해가 안 간다"고 말했다.
"물론 더 빨리 만들어서 팀에 마이너스가 될 수도 있다"는 전제를 단 이 감독은 "그것 또한 감수를 해야 한다. 국가대표가 되는 건 영광이라고 생각하고, 정말 최선을 다해서 어떻게든 이겨야 한다"고 힘줘 말했다.
이 감독은 "나라를 대표해서 나가면 무조건 이겨야 한다고 생각한다. 부러지든 뭐가 됐든 그런 정신을 가지고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는 말도 덧붙였다.
그 이후의 관리는 소속팀의 몫이다. 이 감독은 "소속팀에 들어와서는 코칭스태프나 프런트, 트레이닝 파트가 조절할 수 있는 부분을 최대한 조절해서 144경기를 갈 수 있도록 하는 게 우리의 역할"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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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볼때마다 어디서 고쳐왔냐(p).....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