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표 :
KBO 최고 수준의 ‘마구’ 체인지업을 무기로 하는 변칙 우완 투수. 지난해에는 26차례 선발 등판해 20차례 퀄리티스타트를 기록하며 뛰어난 안정감을 보여줬다.
형준 :
최고 시속 152km의 투심과 커터로 타자의 몸쪽을 파고드는 투구가 매력. 고등학교 졸업사진에서는 스티브 잡스를 패러디해 화제가 됐다.
현민이 :
혜성처럼 등장한 괴력의 타자. 11월 한일전에서도 2경기 연속 홈런을 터뜨리며 첫 대표팀 경기에서 존재감을 드러냈다. 별명은 ‘수원의 고릴라’.
박무리:
낮은 무게중심에서 최고 시속 156km의 직구를 꽂아 넣는 지난 시즌 세이브왕. 강한 멘털과 체력이 강점이며, 한국 대표팀의 마무리 후보로 꼽힌다.
도미야 고마워 ദ്ദി⑉¯▾¯⑉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