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은 무게중심에서 최고 시속 156km의 직구를 꽂아 넣는 지난 시즌 세이브왕. 강한 멘털과 체력이 강점이며, 한국 대표팀의 마무리 후보로 꼽힌다. https://theqoo.net/kbaseball/4112668887 무명의 더쿠 | 03-03 | 조회 수 786 박영현선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