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부터 좌익수로 전향해 타격이 만개했다. 리그 4위의 안타 수에 더해, 포스트시즌에서 16타점을 기록하며 찬스에도 강한 모습을 보였다. https://theqoo.net/kbaseball/4112649659 무명의 더쿠 | 00:12 | 조회 수 406 현빈슨슈 번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