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잡담 아까도 호주 쉽게봐서 조별딱 했다는거 보고 23덥비씨의 정병은 사라지지 않는구나 했음
86 2
2026.03.02 22:21
86 2

호주 무시했다는데 웬 무시...

목록 스크랩 (0)
댓글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JTBC with 더쿠] 박진영, 김민주 주연 / 두 청춘의 푸르른 첫사랑 이야기🍃 JTBC 금요시리즈 <샤이닝> 댓글 기대평 이벤트 262 02.28 82,69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895,15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36,09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82,26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164,199
공지 알림/결과 🌟 2025 올스타전 컨텐츠 모음 🌟 69 25.07.16 162,230
공지 알림/결과 📢 2025 야구방 인구조사 결과 📊 146 25.03.23 420,352
공지 알림/결과 𝟐𝟎𝟐𝟓 𝐃𝐘𝐎-𝐃𝐄𝐄'𝐬 𝐅𝐎𝐎𝐃 𝐒𝐎𝐋𝐃 𝐎𝐔𝐓 𝐋𝐈𝐒𝐓 218 25.03.14 462,775
공지 알림/결과 📢 야구방배 KBO 응원가 총선 결과 49 25.03.12 679,873
공지 알림/결과 ▶▶▶ 야구방 팀카테 말머리는 독방 개념이 아님. 말머리 이용 유의사항 13 16.02.29 818,922
모든 공지 확인하기()
13740790 잡담 한화) 외모와 달리 영리한 주루와 수비 능력에도 주목할 만하다. 1 00:20 33
13740789 잡담 난 우리팀 치어팀장도 관두고 비시즌에 뭔가 변화가 많았던 것 같아서 올해 어캐될지 ㄹㅇ 궁금함 00:20 32
13740788 잡담 ㅇㅇㄱ 농구나 배구? 여기가 원래 치어 노출이 심해? 1 00:20 15
13740787 잡담 날카로운 라인드라이브성 타구가 매력인 LG의 포인트 게터. 지난해에는 후반기 부진에 시달렸지만, 한국시리즈에서는 타율 .526으로 맹활약했다. 3 00:20 43
13740786 잡담 기아) 아 바악민 이 사진 물고기사진만큼 빠부같은디ㅋㅋㅋㅋㅋㅋ 00:20 31
13740785 잡담 높은 콘택트 능력과 넓은 수비 범위, 빠른 발을 갖춘 ‘이상적인 1번 타자’ 같은 선수. 올해 KT에 입단한 스기모토 고키와 얼굴이 닮았다는 화제로도 주목받고 있다. 7 00:19 125
13740784 잡담 아니 근데 요약 진짜잘함 00:19 69
13740783 잡담 한화) 밑글 보고 인서랑 멧 뛰는 영상 같이 봤는데(◔ ө ◔ ) 00:19 42
13740782 잡담 근데 치어팀장 권한이라고 하긴 하는데 5 00:19 136
13740781 잡담 2024년에 대브레이크한 5툴 플레이어. 지난해에만 햄스트링 부상을 세 차례 겪으며 아쉬운 시즌을 보냈다. 1 00:18 121
13740780 잡담 KBO 유일의 스위치히터. 빠른 발과 넓은 수비 범위를 갖춘 데다 지난해 타격까지 만개했다. 11월 한일전에서는 다이세이를 상대로 대형 홈런을 터뜨렸다. 4 00:18 147
13740779 잡담 유튜브에 어쩌다 믈브 월시 떠서 홀린듯이 1차전부터 7차전까지 하이라이트 다 봄 00:17 26
13740778 잡담 kt) ʃ(🦍)ƪ˶•᷅ ▾ •᷄˶) 현민이처럼 강민이도 00:17 18
13740777 잡담 ㅆ 치어 잘린거 이거일걸 5 00:17 287
13740776 잡담 한국을 대표하는 장거리 포. 지난해에는 기복이 다소 있었지만 전 경기 출장을 달성했다. 외모와 달리 영리한 주루와 수비 능력에도 주목할 만하다. 8 00:17 177
13740775 잡담 지난해 트리플A에서 포수와 중견수를 제외한 6개 포지션을 소화한 유틸리티 플레이어. 107경기에서 25홈런·16도루를 기록하며 공격 면에서도 뛰어난 모습을 보였다. 1 00:16 119
13740774 잡담 제목에 번역해준거만 봐도 누군지 알것같음ㅋㅋㅋ 00:15 112
13740773 잡담 좌완 투수를 상대로만 보면 107타수 7홈런, OPS 0.970을 기록한 올스타급 강타자. 홀로 자신을 키워준 어머니가 한국인으로, 오랜 염원이던 대표팀 발탁을 이뤄냈다. 1 00:15 170
13740772 잡담 우리팀 지금 팀장도 다음에 팀장할 것 같은 사람도 추구미가 너무 확실해사 00:15 59
13740771 잡담 난 민소매 이런게 차라리 나은거 같아..긴팔 같은거에 겨 뚫는거보단.. 1 00:14 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