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히 ∧( ≖ 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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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O 최고 수준의 ‘마구’ 체인지업을 무기로 하는 변칙 우완 투수. 지난해에는 26차례 선발 등판해 20차례 퀄리티스타트를 기록하며 뛰어난 안정감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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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버핸드로 내리꽂는 최고 시속 155km 직구와 결정구 포크가 강점. 지난 시즌 KBO에서 20세이브 이상을 기록한 투수들 가운데 평균자책점과 WHIP가 가장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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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손주영 보는데 뒷모습 약간 김광현 같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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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ㅇㅇㄱ 당연한데 새삼스럽게 타블로 영어 진짜 겁나 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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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고 시속 152km의 직구와 슬라이더, 브레이크가 좋은 커브를 장신에서 내리꽂는다. 투수를 시작한 것은 고등학교 때부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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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표 경험이 풍부한 최고 시속 158km의 정통파 우완 투수. 2024년 미국 진출 이후 다소 부진했지만, 스프링캠프에서 코칭스태프에 강하게 어필하며 당당히 대표팀 자리를 따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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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랜 기간 삼성을 이끌어온 클러치 히터. 리그를 대표하는 미남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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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큰 폼에서 뿜어져 나오는 최고 시속 153km의 커트성 직구가 최대 무기. 여기에 스플리터와 커브를 적절히 섞어 던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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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경티콘 볼때마다 넘 똑같아서 웃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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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고 시속 152km의 투심과 커터로 타자의 몸쪽을 파고드는 투구가 매력. 고등학교 졸업사진에서는 스티브 잡스를 패러디해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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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아) 오늘 짱후랑 찍힌 사진보고 생각난 신인또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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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싱커와 슬라이더를 활용한 횡적 흔들기가 생명선. 2023년에는 레인저스에서 12승을 거두고 월드시리즈 3경기에 등판했으며, 선발과 구원 모두 소화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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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ㅇㅇㄱ 야구 치어 노출이 상대적으로 덜한게 오히려 관중이 많아서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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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산이 제일 치어의상 괜찮은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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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t) 키티들아 이거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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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은 테이크백에서 다양한 변화구를 구사하는 최고령 불펜 투수. 41세의 나이에도 3년 연속 30홀드를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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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ㅇㅇㄱ 유툽 떠돌다가 유고걸 무대보고 생각난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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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고 시속 159km의 직구와 다양한 변화구를 구사한다. 지난 시즌에는 부상에 시달리며 아쉬운 성적을 남겼지만, 한일전에서는 2이닝 4탈삼진 무실점으로 반등의 조짐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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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어 의상 얘기 나올 때마다 구단에서 시켜서 그렇다고 우기는 사람들 좀 그런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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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ʕ♧・﹏・☆ʔ.•{저 귀엽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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