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미야자키 스프링캠프 현장에 있는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관계자는 2일 “투수 박진이 오른쪽 팔꿈치 불편감이 있어 오는 3일 부산 귀국 후 검진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2일 SSG 랜더스와 연습경기가 우천 취소된 롯데는 3일 SSG전을 거쳐 5일 모든 스프링캠프 일정을 마치고 귀국한다. 롯데 관계자는 “전지훈련 일정이 이틀밖에 남지 않아서 박진이 남은 경기 및 훈련 일정을 소화하지 않고 복귀하는 것으로 결정했다”라고 배경을 설명했다.
머선 일이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