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잡담 키움) 경험 측면에서도 박진형의 역할은 작지 않을 전망이다. 키움 마운드는 젊은 선수들 위주로 구성돼 있어 누군가 중심을 잡아야 하는데, 고참 축에 속하는 박진형도 그 역할을 해야 한다.
89 1
2026.03.02 10:33
89 1
진형쌤 파이팅 ✧(੭🍀'ᗜ')੭✧(੭🍀'ᗜ')੭✧(੭🍀'ᗜ')੭ 


이제는 키움이 그를 선택할 이유를 증명할 일만 남았다. 박진형은 “앞으로 실전을 거듭하면서 몸상태는 더 좋아질 것”이라며 “캠프 기간에 전력분석팀에서 내 공에 대해 많은 조언을 해줬다. 그 조언을 토대로 훈련하다 보니 점점 좋아지고 있다. 이제는 기복을 줄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얘기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JTBC with 더쿠] 박진영, 김민주 주연 / 두 청춘의 푸르른 첫사랑 이야기🍃 JTBC 금요시리즈 <샤이닝> 댓글 기대평 이벤트 262 02.28 82,80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895,15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36,09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82,26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164,199
공지 알림/결과 🌟 2025 올스타전 컨텐츠 모음 🌟 69 25.07.16 162,230
공지 알림/결과 📢 2025 야구방 인구조사 결과 📊 146 25.03.23 420,352
공지 알림/결과 𝟐𝟎𝟐𝟓 𝐃𝐘𝐎-𝐃𝐄𝐄'𝐬 𝐅𝐎𝐎𝐃 𝐒𝐎𝐋𝐃 𝐎𝐔𝐓 𝐋𝐈𝐒𝐓 218 25.03.14 462,775
공지 알림/결과 📢 야구방배 KBO 응원가 총선 결과 49 25.03.12 679,873
공지 알림/결과 ▶▶▶ 야구방 팀카테 말머리는 독방 개념이 아님. 말머리 이용 유의사항 13 16.02.29 818,922
모든 공지 확인하기()
13740814 잡담 보경티콘 볼때마다 넘 똑같아서 웃김 00:31 4
13740813 잡담 최고 시속 152km의 투심과 커터로 타자의 몸쪽을 파고드는 투구가 매력. 고등학교 졸업사진에서는 스티브 잡스를 패러디해 화제가 됐다. 00:31 17
13740812 잡담 기아) 오늘 짱후랑 찍힌 사진보고 생각난 신인또잉이 00:30 39
13740811 잡담 싱커와 슬라이더를 활용한 횡적 흔들기가 생명선. 2023년에는 레인저스에서 12승을 거두고 월드시리즈 3경기에 등판했으며, 선발과 구원 모두 소화할 수 있다. 2 00:30 58
13740810 잡담 ㅇㅇㄱ 야구 치어 노출이 상대적으로 덜한게 오히려 관중이 많아서래 2 00:30 73
13740809 잡담 두산이 제일 치어의상 괜찮은거 같아 4 00:29 92
13740808 잡담 kt) 키티들아 이거봐 3 00:29 42
13740807 잡담 작은 테이크백에서 다양한 변화구를 구사하는 최고령 불펜 투수. 41세의 나이에도 3년 연속 30홀드를 달성했다. 3 00:29 93
13740806 잡담 ㅇㅇㄱ 유툽 떠돌다가 유고걸 무대보고 생각난건데 1 00:28 72
13740805 잡담 최고 시속 159km의 직구와 다양한 변화구를 구사한다. 지난 시즌에는 부상에 시달리며 아쉬운 성적을 남겼지만, 한일전에서는 2이닝 4탈삼진 무실점으로 반등의 조짐을 보였다. 1 00:28 146
13740804 잡담 치어 의상 얘기 나올 때마다 구단에서 시켜서 그렇다고 우기는 사람들 좀 그런게 1 00:28 145
13740803 잡담 ʕ♧・﹏・☆ʔ.•{저 귀엽나요} 2 00:27 67
13740802 잡담 ㅇㅇㄱ 배구 우카 치어 옷 진짜 심했는데 치어팀 바뀌고 올해 좀 괜찮아짐 1 00:27 107
13740801 잡담 여유 있는 폼에서 최고 시속 155km 직구를 던지며, 우타자에게는 슬라이더, 좌타자에게는 스플리터로 승부하는 LG의 마무리 투수. 3 00:27 126
13740800 잡담 둥이들이 왜 문보경 귀여워하는지 알겠으 7 00:26 119
13740799 잡담 고등학교 졸업사진에서 스티브잡스를 패러디 00:26 43
13740798 잡담 낮은 무게중심에서 최고 시속 156km의 직구를 꽂아 넣는 지난 시즌 세이브왕. 강한 멘털과 체력이 강점이며, 한국 대표팀의 마무리 후보로 꼽힌다. 7 00:26 177
13740797 잡담 친구가 치어하는데 나는 진짜 구리다고 생각한 옷이 있는데 3 00:25 192
13740796 잡담 회전이 뛰어난 최고 시속 156km 직구를 무기로 한 이번 대표팀 최연소 투수. 지난해 11월 한일전에서는 3이닝 무피치 무안타 투구를 선보였다. 2 00:25 162
13740795 잡담 삼성) 이겨낸다 이호성 3 00:24 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