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마이가 현민이 놀렸대 ꉂꉂ(ᵔᗜᵔ*~)ꉂꉂ(ᵔᗜᵔ*~)
잡담 kt) 존스는 국내파 선수들에게 먼저 다가가 대화를 건네며 팀에 녹아들었다. 안현민(23·KT)과 함께 타격 훈련을 할 때는 고릴라 흉내를 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안현민의 별명이 ‘케릴라(KT+고릴라)’라는 걸 알고 장난을 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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