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완투수 이호성(22)은 삼성의 2차 스프링캠프지인 일본 오키나와 온나손에서 훈련하다 지난 2월 26일 한국으로 귀국했다. 투구 훈련 도중 오른쪽 팔꿈치에 통증이 생겼기 때문이다.
한국 병원 4곳에서 MRI 검진을 실시한 결과 오른쪽 팔꿈치 내측인대 부상으로 수술이 필요하다는 소견이 나왔다. 재활에만 1년가량 시간이 걸리는 수술이라 올 시즌에는 마운드로 돌아오기 어려울 전망이다.
잡담 삼성) 투구하면서 팔꿈치 아팠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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