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불펜의 핵심 자원 이호성(22)도 부상으로 수술대에 오른다. 팔꿈치 인대 수술이다.
이호성은 삼성의 일본 오키나와 스프링캠프에서 사라졌다. 국내로 귀국했다. 삼성 관계자는 “이호성은 팔꿈치 인대 부상으로 수술을 받아야 한다”고 전했다. 박진만 삼성 감독의 마음이 더욱 무거워졌다.
이호성은 2월초 오키나와 캠프에서 어깨 상태가 안 좋아 훈련 스케줄을 잠시 중단했는데, 이번에는 팔꿈치에 문제가 생겼다. 안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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