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 이날 3번 2루수로 출전한 박민우는 “훈련 시설을 보면서 ‘다시 어렸을 때로 돌아가면 메이저리그에 도전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오늘 경기를 하면서 ‘그냥 한국에서 열심히 뛰자’라며 마음을 바꿨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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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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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3번 2루수로 출전한 박민우는 “지금까지 미국팀과 많이 경기했지만, 오늘 투수들이 역대급으로 좋았다. 뷸러는 메이저리그를 잘 모르는 선수들도 다 아는 선수고, 그다음에 오른 왼손 투수(모레혼)도 말도 안 되는 투구를 했다”며 상대 투수에 대한 인상을 전했다.
“훈련 시설을 보면서 ‘다시 어렸을 때로 돌아가면 메이저리그에 도전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오늘 경기를 하면서 ‘그냥 한국에서 열심히 뛰자’라며 마음을 바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