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우택 브리온컴퍼니 대표는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미국으로 직행한 선수가 고된 마이너리그 생활을 이겨내고 빅리그에서 8시즌이나 뛰었다는 것은 존경의 박수를 보낼 일”이라며 “몸상태가 허락하는 한 선수로서의 생활은 물론이고 은퇴 이후 제2의 인생도 브리온이 갖고 있는 다양한 장점을 활용해서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최지만은 브리온컴퍼니 소속이 된 것에 대한 기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그는 “미국생활을 정리하면서 군 문제를 해결하고 한국의 열정적인 야구팬들 앞에서 선수생활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늘 해왔다”며 “지금은 재활 치료에 온 집중을 하고 있다. 앞으로 한국 야구가 건설적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보탬이 되면 좋겠다”고 강조했다.
최지만은 브리온컴퍼니 소속이 된 것에 대한 기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그는 “미국생활을 정리하면서 군 문제를 해결하고 한국의 열정적인 야구팬들 앞에서 선수생활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늘 해왔다”며 “지금은 재활 치료에 온 집중을 하고 있다. 앞으로 한국 야구가 건설적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보탬이 되면 좋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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