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행히 수술할 정도는 아닌데...
어떤 큰 계기가 있던것도 아니고 그냥 재밌어서 운동량 늘렸다가 갑자기 어깨통증 시작됐어
아프기 시작한지 한 6개월 넘었는데 딱히 이렇다할 치료법도 없고 체외충격파 엄청 비싸고 재활운동 계속 해도 통증이 많이 아플때에 비교하면 나아졌는데 시큰거리는 느낌이 남아서 안다친 어깨랑 같은 느낌으로는 안돌아옴ㅜ
그 뒤로 뭔가 투수들 아프다 팔 안올라간다 이런거 볼때 더 깊생하게 됨...
그리고 주변에 운동 시작한 친구들한테 어깨 조심하라고 말하고 다녀ㅠ
어깨아프면 ㄹㅇ 삶의 질 개떨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