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재원은 "휴식일 아점은 김서현 형이 라멘을 사주셨다. 그 다음에 강백호 형에게 연락이 와서 만났는데 같이 사우나도 가고 쇼핑도 다녔다"며 "강백호 형도 글러브를 하나 사주겠다고 하시더라. 스포츠용품점에가서 글러브도 얻었고, 평소 입을 옷도 사주셨다. 돈을 엄청 많이 쓰셨다. 글러브는 게임용보다는 훈련용으로 사용할 걸 사주셨는데 올해 장비 걱정은 아예 하지 않아도 된다"고 선배들에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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