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고작 6홈런이라니' KIA 좌타 거포, 올해는 다를까…"결과물로 보여줘야 하는 시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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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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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시즌을 돌아본 김석환은 "1군에서 가장 많은 타석을 소화한 시즌이었고 안타도 좀 나왔는데, 확실히 부족한 부분을 느꼈다. (1군에서) 자신감 이런 것만으로는 이길 수 없으니까 나도 한두 단계 발전해야 한다는 걸 많이 느꼈다"고 밝혔다.
해결해야 할 과제가 많지만, 어느 정도 성과를 확인했다는 게 김석환의 이야기다. 그는 "1군에서 경기에 나가도 이제 뭔가 붙어볼 만한 느낌이다. 맨날 쫓기는 느낌이었다면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긴 것 같다"며 "힘이 있으니까 정확히 칠 수 있는 자세를 연습하면 더 강한 타구가 나온다는 걸 느꼈기 때문에 그대로 가려고 한다"고 전했다.
이번 스프링캠프에선 타격 타이밍에 초점을 맞춰서 훈련을 진행하고 있다.
김석환은 "정말 좋은 기회라고 생각하고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 욕심을 내지 않는다면 거짓말이지만, 그것 때문에 오버하지 않을 것이다. 지난해부터 경기를 소화하면서 깨달은 것도 있고 진행 중인 방향으로만 꾸준히 하려고 생각하고 있다"며 "지난 시즌을 치르면서 감독님과 정말 많은 이야기를 나눴는데, 내가 타격 면에서 가장 중점을 둔 건 타이밍이다. 연습 때부터 정확하게 타이밍을 맞춰서 정확하게 치려고 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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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숙한 이제는 진짜 터져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