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468/0001220547
“선수들에게 팀플레이에 대한 강조를 많이 했다”고 운을 뗀 그는 “결과론적으로 개인의 이탈로 팀 전체가 피해를 봤다. 경각심을 심어주기 위해 그 부분을 짚어줬다. 나 또한 이번 일이 잘못됐다는 걸 인식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야구는 팀 스포츠”라며 “개인적인 일로 팀에 해를 끼치는 일은 없어야 한다. 선참으로서 먼저 솔선수범하는 모습을 보여야 할 것 같다”고 덧붙였다. 주전 내야수 둘이 한꺼번에 전력을 이탈하면서 시즌 구상에도 차질이 생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