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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삼성) 박 감독은 "(원태인이) 원래 여기로 복귀하려고 했는데, 3월 6일 MRI 촬영이 있다. 왔다 갔다하는 것보다 바로 한국으로 복귀해 재활에 집중하는 게 낫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오는 6일 진행하는 MRI 검사에 대해선 "추가로 확인하는 차원"이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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