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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감독은 "갑자기 몸도 마음도 무겁다. 매닝은 한국에서 정밀 검진을 받은 상태고 결과가 나왔다"며 "팔꿈치 쪽 인대의 손상이 크다고 한다. 수술해야 하는 상황이라고 결과가 나왔다. 그래서 마음이 참 무겁다"고 밝혔다.
이어 "그래서 (이종열) 단장님이 급하게 한국으로 들어가셨다. 계속해서 (대체 외인 후보를) 리스트업하고 있는 상태다. 새 외국인을 알아보기 위해 단장님께서 움직이고 계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