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회사 과장이랑 한때 같이 일하던 분이
전화와서 미안한데 자기 차비가 없다고
차비 좀 보내줄수 있겠냐고 해서
오만원인가 보내줬대
그게 강원랜드에서 차도 다 날려먹고 ㄹㅇ 돈 없어서
그런거였음......
더 충격은 그 5만원으로 집 가는게 아니라
또 도박 하러 간다고.....
말만 차비라고 하고 지인들한테 돈 받아서
그걸로 다시 도박 하러 감
우리 회사 과장이랑 한때 같이 일하던 분이
전화와서 미안한데 자기 차비가 없다고
차비 좀 보내줄수 있겠냐고 해서
오만원인가 보내줬대
그게 강원랜드에서 차도 다 날려먹고 ㄹㅇ 돈 없어서
그런거였음......
더 충격은 그 5만원으로 집 가는게 아니라
또 도박 하러 간다고.....
말만 차비라고 하고 지인들한테 돈 받아서
그걸로 다시 도박 하러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