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징계건으로 다시보게된것도 있지만
지금껏 롯데 단장들 중에서 육성에 대해 체계적으로 준비해서
시스템부터 뜯어고치는 단장은 처음이라 이 시스템이 자리잡고 결과물이 나오기전까진 커단이랑 같이갔으면 하는마음은 있음
분명 커단이 이 육성의 결과물이 언제쯤이면 슬슬 나올거다라고 생각한 시기가있을거라 좀 오래보고싶어
지금껏 롯데 단장들 중에서 육성에 대해 체계적으로 준비해서
시스템부터 뜯어고치는 단장은 처음이라 이 시스템이 자리잡고 결과물이 나오기전까진 커단이랑 같이갔으면 하는마음은 있음
분명 커단이 이 육성의 결과물이 언제쯤이면 슬슬 나올거다라고 생각한 시기가있을거라 좀 오래보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