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에서 계속 따뜻한 물 마시라고 감기걸렸냐고 챙겨주던 사장님 잠깐 들린 카페에서 차마시는데 따뜻한 물 더 주시면서 챙겨주던 카페사장님 어깨에 잘 들고가라고 끈으로 매듭까지 만들어주면서 살뜰하게 챙겨주신 꽃집 사장님이랑 심지어 집 가는 길 바로 내 앞에서 슨 버스까지!!
몸은 너무너무 아프고 할일도 많아서 기분 안좋았는데 날씨도 좋고 뭔가 포근한 하루였어 헤헤
몸은 너무너무 아프고 할일도 많아서 기분 안좋았는데 날씨도 좋고 뭔가 포근한 하루였어 헤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