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한승혁은 "잘 적응했다. 투수들은 모르는 선수가 많았는데 (김)민수가 내 동기다. (우)규민이 형도 있고 어린 선수들도 잘 다가와 준다"며 "(손)동현이는 물론 (원)상현이가 나이 차이가 꽤 있는데 계속 내게 와 까불거린다. 생각보다 잘 지내고 있다"고 입을 열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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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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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팀 분위기가 진짜 좋다. 상현이처럼 어린 선수가 다가오는 것만 봐도 그렇다"고 미소 지었다.
새 팀에서의 캠프다. 한승혁은 "진짜 억누르고 있다. 기대받고 있다는 걸 알고, 뭔가 보여줘야 한다는 생각도 많이 했는데 그게 좋은 것만은 아니더라"며 "무리하지 않고 계획에 맞춰서 훈련하려 한다. 마운드에서 힘을 막 더 쓰고 싶은데 일부러 억누르는 중이다. 밸런스나 몸 상태가 완벽히 잡히면 그때부터 페이스를 더 올려보려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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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쪽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