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지현호 주전 외야수, '빅리거 두 명' 사실상 확정…"자마이 존스 미리 준비 시켜" [WBC 캠프]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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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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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311/0001979780
류지현 감독은 27일 일본 오키나와 가네다 구장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KT 위즈와의 연습경기 우천 취소 직후 현장 취재진과 만나 "자마이 존스는 (WBC에서) 외야 한 자리를 나가야 한다고 준비를 시켜놓은 상태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