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련을 마치고 취재진과 만난 이강민은 국가대표 출신 형들과 호흡을 맞춘 것에 "내 오른쪽에 (허)경민 선배, 왼쪽에 (김)상수 선배님이 계시는데 현실감이 없다. 그런데 선배님들이 먼저 나서서 알려주시고 챙겨주셔서 정말 영광이다. 나도 그만큼 더 다가가려 하고 좋은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
https://naver.me/5qLiMYTM
기사 제목 ꉂꉂ(ᵔᗜᵔ*~)ꉂꉂ(ᵔᗜ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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