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호는 "모두가 다 같이 한 단계씩 그냥 이만큼씩만 성적을 올려준다면 그런 시너지는 내가 낼 수 있다고 생각한다. 기대하세요"라며 업그레이드를 장담했다.자기 객관화 레전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